특별한 의미는 없고, 그냥 옛날의 따스한 날(…)이 떠올라서 올리는 짤 -ㅅ-; ▲ 프린터04년에 샀던 HP의 잉크젯 프린터를 어찌어찌 용케 계속 굴리고 있는데, 슬슬 바꾸긴 해야겠다.
요즘 생각하는 건 기존의 프린터를 계속 굴리면서 흑백 레이저 프린터를 추가하는 것.
사무용 잉크젯 프린터를 사는 방법도 있긴 한데, 이 참에 레이저 프린터를 맛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아무래도 재생토너 가격 보고 결정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
■ SSD하드가 맛이 간 뒤로 긴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X40을 살리기 위한 방편.
4200짜리 1.8인치 HDD를 몇 만원 주고 다시 사느니 SSD로 갈래! 하고 책상 구석에 처박아 뒀었는데,
눈에 안 띄어서인지 계속 까먹고 있다가 요즘에 다시 생각났다(…).
현재 업글 시도중. 아마 부활시키면 나 보다 아가씨가 더 많이 쓰겠지만 뭐, 그런 건 상관없어! orz
배터리 리필도 해야하고, OS도 깔아야하고 좀 귀찮을 듯한데, 그래도 요즘 넷북을 사느니 차라리 이쪽이 -ㅅ-;
◆ LCD사려면 24인치! 를 고수하고 있었는데, 질질 시간을 끄는 사이에 S-PVA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S-IPS도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TN이더라.
나중에 내가 써야할지도 모르므로 피벗을 해야하는 나로서는 최하가 S-IPS. TN은 안중에도 없다.
S-PVA 빠돌이인 나로서는 정말 선택의 폭이 좁다.
정말 모 지인 말마따나, 일본에서 EIZO것으로 하나 공수해서 쓰는 게 속편할지도 모르겠다 -ㅅ-;
급한 듯 하면서도 뒤로 밀리고 있는 물품. 너무 늦기 전에 사야할텐데. 쯥.
● AVR넵. 오디오 관련 물품.
네이처 3500MK2를 노리고 있었는데, 이거 뭐 중고가가 후덜덜.
옛날에 중고가 35전후로 생각하고 있던 건 3500mk2란 네이밍 때문에 착각했던 건가!? =ㅂ=;
전압 때문인지 앰프 트랜스가 전원을 넣으면 랜덤으로 소몰이 창법을 구사하는데 이거 진짜 속쓰리다.
DC필터가지고는 이빨도 안 들어갈 포스라서 언젠가는 들이고 싶은 물건.
(서울에 있었을 때는 트랜스 험 따윈 없었다고! ;ㅂ;)
근데 어차피 난 작년에 CDP를 샀잖아? 올해는 못 살 거야 ^ㅂ^
orz
★ 인터커넥터넵. 이것도 오디오 관련. orz
원래 이 바닥 장터의 법칙이 『찾을 때는 없다, 하지만 살 수 없는 상황일 때는 나온다』 아니었던가.
네오텍 NEI-3001이 장터에 떴는데 그냥 포기하는 나 자신을 보며 절망. -ㅅ-;
그래도 RE-AG가 아니었다는 것에 위안 삼으며 후일을 기약해야겠다.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
근데 어차피 난 작년에 CDP를 샀잖아? 올해는 못 살거야 ^ㅂ^ (2)
orz
멍 하니 있다가 끄적여보는 포스팅.
나는 참 욕심도 없는 듯 ㅎㅅㅎ
……은 헛소리고.
이런 포스팅이나 하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마감 스트레스라는 게 만만한 건 아닌 듯 싶다(…)
피곤하면 정말 포스팅도 귀찮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