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1/4분기 방명록 소시민적 취미 - 기타등등

*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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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125 :: 근황 소시민적 일상

이집트 토끼(뻥)





■ 이벤트 선물 발송


1등하신 분의 주소가 아직까지 접수되고 있지 않은 관계로 주중에 나머지 분들 선물을 발송합니다.

결과 발표 포스팅 한 날에 포장은 다 끝내뒀는데 결국 설 연휴가 끝난 뒤에....;ㅅ;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ㅅ;





■ 설 연휴


어머니가 계신 태안에 다녀왔다.
날씨가 많이 추웠지만 그럭저럭 지낼만 하더라.

가는데 약 4시간, 올 때는 약 5시간(…).
간만의 장거리 여행이라서 다음 날 뻗어버렸지만, 서울에 다녀와서도 늘 그러니 새로울 것도 없나. orz

어쨌든 정신 차리고 원고와 마주할 때가 돌아왔다. -ㅅ-;




■ 스케줄


나중에 깨달았는데, 설 연휴를 생각하지 않고 스케줄을 짜고 있었다(…).
조만간 출판사 순례를 하면서 스케줄 조정을 시도해야 할 것 같은 상황.

설 연휴로 이래저래 일주일 가까이 날려먹은 것이 치명타……OTL

다음 달까지는 얌전히 집에서 히키코몰코몰하며 지내야 할 듯. -ㅅ-;




■ 120117 :: 근황 소시민적 일상

take는 자기 색깔이 뚜렷해서 좋다. ㅎㅅㅎ





▲ 이벤트

거의 2주간 미뤘던 이벤트 결과를 발표하고 상품 포장 완료.
연말에 밀렸던 일들이 아주 스무스하게 연초로 넘어와서 정신이 없었다.

어쨌든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어서 다행. ㅎㅅㅎ

이벤트 최대의 패착은 책이 절판 되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 
더 빨리 할 걸 그랬다. 사실 기획 자체는 작년 전반기 쯤이었는데 바빠서....orz




▲ 포스팅

사실 '명박력 5년의 시작'이란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방 사진을 올리면서 해왔던 터라 귀찮아서 안 하는 중(…).

1월도 절반이 지나서 이미 좀 타이밍이 늦었지만, 이게 없으면 좀 허전하니까 그냥 대충 올려야겠다. -ㅅ-;



▲ 애니메이션

운 좋게도(?) 작업 했던 책 중 두 개가 이번 분기에 애니화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어나더>에 조금 기대를 걸고 있다. 
반년 전쯤 국내에 정식 발매된 원작 소설의 판매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인가도 관심사(!). ㅎㅅㅎ

애니플러스로 감상한 어나더 1화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듯.
작화와 BGM은 뛰어난데, 좀 축약해놓았기 때문인지 한 타이밍씩 전개가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과연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전개 같은 게 있지는 않을까 하고 기대 중. ㅎㅅㅎa





일단은 여기까지.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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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번역가의 나날
by 정수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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