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는 자기 색깔이 뚜렷해서 좋다. ㅎㅅㅎ
▲ 이벤트
거의 2주간 미뤘던 이벤트 결과를 발표하고 상품 포장 완료.
연말에 밀렸던 일들이 아주 스무스하게 연초로 넘어와서 정신이 없었다.
어쨌든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어서 다행. ㅎㅅㅎ
이벤트 최대의 패착은 책이 절판 되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
더 빨리 할 걸 그랬다. 사실 기획 자체는 작년 전반기 쯤이었는데 바빠서....orz
▲ 포스팅
사실 '명박력 5년의 시작'이란 포스팅을 해야하는데, 방 사진을 올리면서 해왔던 터라 귀찮아서 안 하는 중(…).
1월도 절반이 지나서 이미 좀 타이밍이 늦었지만, 이게 없으면 좀 허전하니까 그냥 대충 올려야겠다. -ㅅ-;
▲ 애니메이션
운 좋게도(?) 작업 했던 책 중 두 개가 이번 분기에 애니화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어나더>에 조금 기대를 걸고 있다.
반년 전쯤 국내에 정식 발매된 원작 소설의 판매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인가도 관심사(!). ㅎㅅㅎ
애니플러스로 감상한 어나더 1화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은 듯.
작화와 BGM은 뛰어난데, 좀 축약해놓았기 때문인지 한 타이밍씩 전개가 빠르다는 느낌을 받았다.
과연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전개 같은 게 있지는 않을까 하고 기대 중. ㅎㅅㅎa
일단은 여기까지.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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