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0804 :: 근황

마감 셋, 교정 둘, 검토 하나.


드디어 찾아온 지옥 같은 한 달의 시작.

뭐가 꼬이고 엉키면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올해의 최종보스(?) 격인 한 달이 될 것으로 예상.
덕분에 9월은 비교적 숨통이 트이겠지만, 8월은 아무리 봐도 노가다 외엔 답이 없음.

늘 그렇듯이 꾸역꾸역 작업해나가면 어렵지않게(어렵게?) 끝나겠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한 번에 몰리는 상황은 만들지 않으리. ;ㅂ;

뭐, 그래도 이번 주만 잘 넘기면 그래도 좀……이 아니라 정말 월말까지 긴장의 연속이네. OTL
정말, N모 작가와의 사투를 끝내지 않는 한, 생산적인 포스팅(?)은 요원할 듯. 어서 끝장을 봐야.

9월쯤에 오프모임이라도 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음. 기필코!


한 줄 요약 : 바빠! ;ㅂ;


by 정수君 | 2008/08/04 23:20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4)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8/08/05 00:18
언제나 잘어울리는 우리의 린양. 담배라도 물렸으면 제대로였겠네요 OTL
Commented by Niveus at 2008/08/05 00:37
히... 힘내세요... OTL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8/05 00:50
.....힘내라(....라고 해도 내가 더 힘을 내야할것 같은 상태지만.....)
Commented by 파닭 at 2008/08/05 00:51
...이리 더운 여름에[...] 어서 사투를 끝내시길;;;
Commented by 狂猫 at 2008/08/05 00:57
그럼 9월에 뵐 수 있는건가요! 힘내세요!
Commented by 레벨3 at 2008/08/05 07:36
직업을 선택할때, '마감'이 없는것으로 해야한다는 것이 진리.
나도 그것만 없으면 그럭저럭 버틸만 할텐데 말야.
Commented by Dhin at 2008/08/05 11:33
N모작가 orz..
Commented by 리얼 at 2008/08/05 16:22
파이팅. N 작가.ㅋ
Commented by 세르리아 at 2008/08/05 18:54
힘내세요라는 말밖에....

더운데 고생하시네요.....
Commented by 일반인 at 2008/08/06 03:13
뜨거운 여름을 보내시겠군요..
아니, 여름을 뜨겁게 보내시는건가요;;
Commented by 해치지않앙 at 2008/08/06 19:25
아 .. N모 작가 OTL

원서로 보면 장난아니겠군요 ㄱ-

설마 맞춤법 및 띄어쓰기 교정도 직접 하시면 쿨럭.. 힘드시겠다.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8/08/07 22:13
수고하세요. 저도 다다음주면 또 마감 기간이네요..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8/08/10 22:44
뉘시오이신의 역습 ;ㅂ;
Commented by 쿠훌린 at 2008/08/17 23:09
N.I.작가였나요 ㅋㅋ
N모작가라길래 바로 N.K.작가를 떠올린 나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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