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4일
■ 080804 :: 근황

드디어 찾아온 지옥 같은 한 달의 시작.
뭐가 꼬이고 엉키면 이렇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올해의 최종보스(?) 격인 한 달이 될 것으로 예상.
덕분에 9월은 비교적 숨통이 트이겠지만, 8월은 아무리 봐도 노가다 외엔 답이 없음.
늘 그렇듯이 꾸역꾸역 작업해나가면 어렵지않게(어렵게?) 끝나겠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한 번에 몰리는 상황은 만들지 않으리. ;ㅂ;
뭐, 그래도 이번 주만 잘 넘기면 그래도 좀……이 아니라 정말 월말까지 긴장의 연속이네. OTL
정말, N모 작가와의 사투를 끝내지 않는 한, 생산적인 포스팅(?)은 요원할 듯. 어서 끝장을 봐야.
9월쯤에 오프모임이라도 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음. 기필코!
한 줄 요약 : 바빠! ;ㅂ;
# by | 2008/08/04 23:20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4)











나도 그것만 없으면 그럭저럭 버틸만 할텐데 말야.
더운데 고생하시네요.....
아니, 여름을 뜨겁게 보내시는건가요;;
원서로 보면 장난아니겠군요 ㄱ-
설마 맞춤법 및 띄어쓰기 교정도 직접 하시면 쿨럭.. 힘드시겠다.
N모작가라길래 바로 N.K.작가를 떠올린 나는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