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1일
■ 080811 :: 근황

뭐, 아무리 빨라야 늦가을이나 겨울 쯤 되어야겠지만(…).
상 중 하권이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연타할 것 같으니, 사던 분들은 긴장타야 할 듯.
…물론 이쪽은 밀려오는 텍스트의 쓰나미에 죽을 맛입니다. orz
사람 숨넘어가게 만드는 트리플 위칭 데이……가 아니라 트리플 마감 데이를 간신히 넘기고, 오늘은 휴식.
방 청소도 하고 책장 정리도 하고 먼지도 털어주고 하니 금방 오후가 됐고, 갑작스럽게 손님도 찾아왔고.
뭐,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생각해보면 하루를 참 길게 쓰고 있다는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포스팅을 깨작거리고 있는데도 아직 11시도 안 된 시간이라니 ;ㅂ;b
지난 번 포스팅 시기를 생각하면 참으로 적절한 주말 블로거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듯.
그래도 이제부터는 이것저것 끄적거릴 시간이 많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들고 있습셉습(…).
P.S 지못미★히토쿠이 매지컬. 이게 다 GOTH 탓이라능 ;ㅂ;
# by | 2008/08/11 22:21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7)











그나저나 "사람잡는"...(꾸준히 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