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0822 :: 근황

월페이퍼도 교체해보면서 분위기 쇄신을 꾀해보는 중…이긴 한데.




그런데 난 그렌라간 안 봤는데(…)


…여하간 광복절을 시작으로 며칠간 서울에 들락날락하면서 탈진상태를 거쳐 간신히 부활.
아직 리듬을 제대로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감은 점점 다가오고, 정말 이거 뭐 정말 답이 없음. -_-;

분명히 계획상으로는 9월부터는 시간이 나야하는데, 현재 상황은 추석 연휴 직전까지 일이 밀려있네!?

아무리 세상일이 계획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해도, 갑자기 너무 몰린다 싶은 게 뭔가 억울한 기분이다. orz
정말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잘 조절해서 막아야 할 듯.

그래도 큼직한 것들은 끝냈으니, 추석까지만 잘 끝내면 9월~10월은 한숨 돌리며 일할 수 있…으려나? ;ㅂ;


어쨌든, 추석 전까지 어디 외출은 제대로 못하겠다.
서울나가는 것은 이미 논외. …사람살려 OTL



P.S : 우와, 근황이라고 적은 글들을 돌아보니 하나 같이 『 바빠! 』 잖아! ;ㅂ;

by 정수君 | 2008/08/22 00:51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kawasumi.egloos.com/tb/387370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狂猫 at 2008/08/22 01:06
프리랜서는 바쁜게 좋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거 같아 다행인듯 싶지만 아무튼 애도를...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5
의도하고 이런 상황이 벌어졌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이건 전혀 아니라 orz
Commented by 일반인 at 2008/08/22 02:15
근황을 보면 그렌라간을 안 보신게 아니라 못 보신게 아닐까 할 정도군요 ㄷㄷ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6
올해 들어서 딴짓할 시간이 별로 없었습니다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8/22 02:37
애도... 나도 모종의 일 덕택에 몸 상태가 좀 많이 망가진 상황이라 일 꼬이더라 T-T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6
포지티브한 마인드가 중요할 듯 ㅎ.ㅎ/
Commented by Niveus at 2008/08/22 02:39
일이 많다는건 어떤의미로는 좋은 일인걸지도...
라면서 긍정적 사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6
이분법으로 말하자면 당연히 좋은 건데, 내가 다른 걸 못해 orz
Commented by 유령 at 2008/08/22 02:45
고생이 많으시군요...T-T

시간과 돈은 묘한 변환관계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은 돈"이라는 말이 정말 틀린 게 없네요. T-T

...그런데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전 대체.......||OTL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7
어떻게든 비율을 맞춰야하는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되네요 ;ㅂ;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8/08/22 09:16
프리랜서의 단점이 일의 강약 조절이 힘들다는걸 까요 허허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8
조절이고 뭐고, 일단 눈딱감고 전부 격파하고 나서 생각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8/22 14:44
...형과 요코... 미묘하게 어긋난듯한 조합이군요. 그나저나 칼레이도스코프가 슬슬 끝이 보이는 것 같다던데 정말인가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2 22:09
난 요코가 어떤 캐릭터인지 잘 몰라. 그냥 월페이퍼로 쓸만한 게 있길래 적당히 손본 것 뿐. 카레이도는 올해 늦가을 쯤 완결될 듯?
Commented by Dhin at 2008/08/23 02:20
자아, 9월엔 저와 함께 사냥의 길로!(..
농담입니다 orz
어서 잘 풀리시길 ;ㅂ;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4 23:56
이제 곧 유료화 되니 9월부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셉습...;ㅂ;
Commented by 리얼 at 2008/08/25 16:42
요코 좋지요(응?)
그러고 보니 정수군의 근황은 전부 "바빠"가 맞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9 01:01
아니 정말 요즘 정신 없어요 ;ㅂ;
Commented by 윤이 at 2008/08/26 01:22
휴가 나왔다가 일때문에 회사 출근도 하고
정신없이 보내다가 결국 연락도 제대로 못드리고 갔네요.
(핸폰 번호가 바뀌었더란!!!!!!....)
이글루스 비번도 드디어 찾았습니다..
잘 지내시는지?.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8/29 01:02
결국 내가 카오스 속에서 허우적 거릴 무렵에 휴가나와서 못보고 보냈군 ;ㅂ;
앞으로는 블로그 쪽으로 자주 들러보도록 하지;
Commented by 윤이 at 2008/08/26 01:25
아 그리고 링크 신청합니다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