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2일
■ 080922 :: 근황

백 년만의 포스팅 -_-;
사실 요즘에는 블로그질도 재미없어졌었고, 특히 덕후루스는 여기나 저기나 싸움질이어서 시큰둥하던 차에,
월초에 잡았던 몬헌F 오픈 베타가에 끌린 통에 푹 빠져 살았음.
예비군 훈련에 추석 연휴도 끼었겠다 이래저래 움직이는 것도 많아서 마감도 월말로 미루며
일하랴 게임하랴 집안 대소사로 움직이랴 -_-;
일단은 거의 정리되고 이젠 열심히 일하는 것만 남은 와중에…짬을 내서 포스팅을 해봄.
니시오의 바케모노가타리나 나스 키노코의 DDD에 대한 이야기를 좀 써볼까 했는데,
몬헌F에 의해서 한참 미뤄지고 있는 상황. 아마 다음 포스팅은 바케모노가타리가 될 듯한 예감.
하여간, 두근두근~
# by | 2008/09/22 20:59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6)











저는 리뷰나 비평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뻘글을 쓸 생각이라.
…아, 그런데 이미 저기에도 작물(…)이 심어져 있긴 하네;
마당 손볼 시간이 잘 안나요 OTL
맛만 보고 정체랄까요.
제 집 마당은 잡초 한포기 자랄 수 없는 쎄멘바닥이라서 걱정이 없내염 ^^;;;
아 좀 부러움...
하지만 가을이 되면 제가 더 유리할 듯여.
은/는 훼이크고 바케모노가타리는 몰라서 모르겠지만 DDD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가 갑니다.
바빠보이시는 모습이 때론 부럽기도 하지만 정작 바빠지면 화가나고 눈물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럭저럭 살만하긴 한데 역시 사람들이 적긴 적다-_-;
DDD에 대한 얘기는 아마 개인적인 생각 뻘글 크리가 터질 것 같은데(…) 기대는 말고.
9월 말로 예정 되었던 오프는 10월 중순경이 될 듯 싶습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