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0922 :: 근황

마당이라기보단, 앞뜰에 가까운 것 같은데. 어쨌든 지금은 잡초 투성이(…)


백 년만의 포스팅 -_-;

사실 요즘에는 블로그질도 재미없어졌었고, 특히 덕후루스는 여기나 저기나 싸움질이어서 시큰둥하던 차에,
월초에 잡았던 몬헌F 오픈 베타가에 끌린 통에 푹 빠져 살았음.

예비군 훈련에 추석 연휴도 끼었겠다 이래저래 움직이는 것도 많아서 마감도 월말로 미루며
일하랴 게임하랴 집안 대소사로 움직이랴 -_-;

일단은 거의 정리되고 이젠 열심히 일하는 것만 남은 와중에…짬을 내서 포스팅을 해봄.


니시오의 바케모노가타리나 나스 키노코의 DDD에 대한 이야기를 좀 써볼까 했는데,
몬헌F에 의해서 한참 미뤄지고 있는 상황. 아마 다음 포스팅은 바케모노가타리가 될 듯한 예감.

하여간, 두근두근~


by 정수君 | 2008/09/22 20:59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6)

Commented by Niveus at 2008/09/22 21:05
마당이라... 관리하기 귀찮지만 있으면 좋죠 ㅠ.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4:58
저거 한 달 전쯤인가 찍었던 사진이다. 지금은 반 정도 정글이야 ;ㅂ;
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09/22 22:13
' ㅅ'! 기대하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4:58
기대하셔도 별 것 있을까 싶네요.
저는 리뷰나 비평보다는 그냥 개인적인 뻘글을 쓸 생각이라.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09/22 23:28
저기가 텃밭이 될 날을 기대해도 될까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4:59
텃밭은 따로 있다네.
…아, 그런데 이미 저기에도 작물(…)이 심어져 있긴 하네;
Commented by 狂猫 at 2008/09/23 00:17
여름엔 추억의 제초 시즌인가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5:00
제초 문제가 아니라 잡초 제거와의 전쟁인데 거의 참패하는 분위기 입니다. ;ㅂ;
마당 손볼 시간이 잘 안나요 OTL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9/23 02:08
오오오~~ 집 좋구나~~ 마당이 있는 집은 좋은 집이지 우후후후후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5:00
서울에서 먼 것만 빼면 썩 나쁘지 않은 괜찮은 집.
Commented by 리얼 at 2008/09/23 14:41
몬헌은 포터블2G를 집어들고는 1성 퀘스트하고나서 왠지 정체로군요;
맛만 보고 정체랄까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5:01
요즘엔 이래저래 작업시간도 야금야금 까먹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서 좀 걱정입니다;
Commented by 은빛날개 at 2008/09/23 23:48
앗 모넌F 1서버라면 아이디점 굽신굽신

제 집 마당은 잡초 한포기 자랄 수 없는 쎄멘바닥이라서 걱정이 없내염 ^^;;;
아 좀 부러움...
하지만 가을이 되면 제가 더 유리할 듯여.

은/는 훼이크고 바케모노가타리는 몰라서 모르겠지만 DDD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가 갑니다.

바빠보이시는 모습이 때론 부럽기도 하지만 정작 바빠지면 화가나고 눈물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5:02
전에 2서버라고 이야기하지 않았던가;
그럭저럭 살만하긴 한데 역시 사람들이 적긴 적다-_-;

DDD에 대한 얘기는 아마 개인적인 생각 뻘글 크리가 터질 것 같은데(…) 기대는 말고.
Commented by 에리얼 at 2008/09/24 11:27
모임은 언제쯤 하실 계획이십니까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09/24 15:03
이래저래 집안대소사와 개인적인 뻘짓에 힘입어 마감이 뒤로 밀리는 바람에
9월 말로 예정 되었던 오프는 10월 중순경이 될 듯 싶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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