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 081017 :: 근황

연초부터 슬슬 일이 밀리더니, 여름쯤 되니 숨돌릴 틈도 없는 마감 연쇄.
뿌요뿌요로 치면 한 6~7 연쇄 정도 되지 않았을까? 못 받아낼 정도는 아니지만, 삐끗하면 빠땅큐~
어쨌든 어제부로 급한(?) 일들은 전부 끝났다.
시리즈 둘을 끝내둔 상태라 손이 가벼…ㅂ지는 않고 여전히 연말까지 줄은 서 있지만 이젠 그래도 좀 낫다^^;
그러면 어디보자…
주말에는 어머니 이사하는 곳에 가봐야하고, 다음 주 주말에는 여동생의 결혼식. 그게 끝나면 방 도배도 해야하고.
……뭔가 여유가 생긴 것 같긴 하지만 그런 것 같지 않기도 하고…아, 모르겠다 OTL
어쨌든, 이제는 좀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으니 11월 1일(土) 전후로 오프 모임을 생각해봐야 ㅎ.ㅎ;
하여간, 두근두근~
# by | 2008/10/17 17:22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0)











그리고 간만에 오프네요... 시간 되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
여동생 결혼 축하한다~_~ 오프모임이라....간만에 얼굴 좀 볼 수 있을려나
사정이 허락하면 참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동생 분 결혼 축하드립니다!
어... 그러고보니 블로그는 처음 글을 써보네~ 책 잘받았어. ^^
읽어나서 책 조금 읽다가 빈둥빈둥하면 또 잘 시간이 되어버리는 나에겐 눈돌아가게 바쁜 일상이구나~
조금 근황 얘기를 하자면, 오늘 또 도서관에 갔더니 닫혀있었다는 조금 우울한 얘기... 알고 보니 주말에는 5시에 문을 닫더라. 내가 도착한 시간은 5시 8분... 왠지 도서관이 맹렬하게 나에게서 도망치고 있다는 인상까지 받았어...
하지만 네가 책을 보내줘서 목하 독서 중. 고마워 친구~>_<
그럼 또~ 종종 들릴께~ ^^/
엉뚱하게도 밸리에서 실시간 포스팅 확인하다
이렇게 정수 형 블로그를 찾게 되었네요.
링크 신고합니다!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