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함 오프 공지(…)


넵, 사회인들(?) 위주의 조촐한 잡담 오프입니다.

시간 맞추기 쉽지 않은, 언제 만날지 알 수 없는 분들이라서
이 분들 위주로 사전에 MSN으로 사전 컨택하고 조율했으니 제외 된 분들은 너무 아쉬워 마시고 양해를.

11월말 경에 블로그에 참가 신청받는 오픈 오프(뭐냐;)를 열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 때 뵙죠 ㅎ.ㅎ;


시간과 장소는 11월 1일(土) 오후 3시홍대 민들레영토.
6시쯤에 나와서 홍대-신촌 인근에서 식사나 간단한 알코올이 동반될 듯?

현재 예약인원은 문대령 님, windxellos 님, 에리얼 님, Dousei 님, 진동민 님.

꼬맹 님은 6시 이후 합류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칼퇴의 신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비상 연락처는 공일공-5020-공573


어째 모인 분들을 보니 ANCIA 오프 모임 같다는 느낌이 안 드는 것도 아니지만 그런 건 상관 없어(…).



아마, 이 오프모임을 마치면 곧바로 11월 말까지 마감 연쇄로 돌입 할 듯. ;ㅂ;


by 정수君 | 2008/10/31 13:05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8)

Commented by natsue at 2008/10/31 13:42
저녁 늦게라면 참가할 가능성이 조금 있습니다. 토요일에 상황봐서 연락드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39
뭐, 조만간 또 뵐 일이 있겠죠.
Commented by 狂猫 at 2008/10/31 14:48
다음번 오픈 오프때 신청하겠습니다 :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39
열심히 일해서 오프할 시간을 또 만들어야 ;ㅂ;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8/10/31 15:06
내일 뵙겠습니다. :-)

NOT DiGITAL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39
참가해주신 덕분에 오늘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ㅂ;b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8/10/31 15:08
저도 다음 오픈 오프때는 참석하고 싶네요 몇년간 바쁜 삶을 살다보니 뵌지도 오래됐고 말이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40
일단 다가오는 마감들을 격파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ㅂ;
Commented by Heeyachan at 2008/10/31 15:23
다음 오픈 오프때 기회를 보겠습니다 'ㅁ'/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40
대충 11월 마지막 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Commented by 레벨3 at 2008/10/31 16:03
난 12월 초 쯤에 올라갈거 같은데 그때한번 보자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40
마감에 겹치지 않을 듯 하니 미리 날짜를 정해주길.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10/31 17:48
거기 오프모임 맞네 뭘(....)
오픈 오프 하면 신청 샥샥~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41
본의 아니게 멤버가 그렇게 정해졌네 ㅎ.ㅎ;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11/01 11:32
재미있게 놀다 오세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1/02 01:41
잘 놀다왔다오~
Commented by 리얼 at 2008/11/02 20:24
어이쿠. 오늘 봤네요(...)
도세군과 에리얼군이 함께 였다면...
최종은 음주로 '고고고' 였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 3시라면 회사에서 열심히 페이퍼 작업 중이였을테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어째서!)
Commented at 2008/11/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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