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1130 :: 근황

생일은 27일 이었는데, 정작 당일 밤에는 바빠서 포스팅도 못하고 OTL



생일날에도 닥치고 자판질 하겠구나 싶었는데,  어머니와 여동생이 찾아와서 아가씨(마나님?)와 함께 즐거운 담화.
하지만 밤에는 다시 자판질. 인생 뭐 있나 orz

한 달 내내 버라이어티한 사건사고가 줄을 이은 덕분에 여유로워야했던 11월은 악전고투의 달로 바뀌었다.

어쨌든 마감은 하나 마쳤으니. 오늘은 이제 좀 쉬고, 내일은 휴식일.


그러고보니 28일쯤에 오프모임을 할까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며칠 뒤에 이틀 연속으로 트러블이 발생한 덕분에 반쯤 혼이 나갔었음. 거기에 마감의 압박.

오늘은 기운이 없으니 이만 쓰고, 나머지는 내일 ;ㅂ;/



by 정수君 | 2008/11/30 23:03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26)

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8/11/30 23:12
생일 축하드립니다.
딸기가 9개니 개당 10살이면 90세...는 아니실테고 5살로 치면 45세!(튄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2
감사합니다~ 근데 딸기의 숫자를 세어본 적이 없어서 아홉 개인줄도 몰랐네요;
Commented by LEGO at 2008/11/30 23:16
생일축하드립니다
여전히 바쁘시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4
이 한 달동안, 세상이 사람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사건사고(…)가 며칠 간격으로 터지는데,
정말 혼이 빠져나갈 것 같더군요 ;ㅂ;
Commented by NOT_DiGITAL at 2008/11/30 23:38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

NOT DiGITAL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5
감사합니다 ;ㅂ;/

언제 한 번 또 뵈어야 할 텐데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12/01 00:00
........그래서 말이 없었쿠나;;;; 잘 쉬길~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6
어지간해서는 강행했을 텐데, 막판에 한 건이 더 터지는 바람에
시간이 딱 하루 모자라더라. 결국 캔슬 ;ㅂ;
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8/12/01 00:31
안 그래도 위에 올라가서 문득 떠올랐지. 형 생일이랑 결혼 1주년이랑 했을텐데 나도 바빠서 축하한다는 말도 못 해서 미안했는데 정작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구나; 축하해유. 담에 올라가면 봅시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6
올라온다길래 나도 한 번 나가볼까 했는데, 세상이 날 가만히 안 놔두는구나 ;ㅂ;
Commented by Niveus at 2008/12/01 00:33
생일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7
tnx~ 앞으론 생일이라고 선전해야겠군;
Commented by 狂猫 at 2008/12/01 05:48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7
감사합니다~ 오프가 캔슬 되어서 못뵈게 되었군요.
12월 중에 다시 시도를!
Commented by Heeyachan at 2008/12/01 08:40
생일 축하드립니다'ㅅ'/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8
감사합니다~
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나쁜 기분은 아니군요. 과연 ㅎ.ㅎ;
Commented by 레벨3 at 2008/12/01 09:49
생일 축하하네 XD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28
서울 올라오면 한 번 보자고 ㅎ.ㅎ/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12/01 13:16
오옹 형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 늘 베일에 싸여있던 형의 생일을 오늘 처음 알고 갑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2 00:30
얌마, 넌 그래도 한 학번 아래 후배인데, 날짜를 모를 리가 없다고 ;ㅂ;

베일은 무슨 얼어죽을 베일이야 ;ㅂ; 크리스천이냐?! ;ㅂ;

…라지만 군대에서 리셋당했겠구나(…). 그 다음엔 내가 졸업했었고. Q.E.D orz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8/12/02 08:10
...그렇지만 형 언제나 '내 생일은 비밀이지!' 하면서 감추고 다니셨잖아요... orz
Commented by 세레 at 2008/12/02 05:25
이야기했었지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해요 'ㅅ'
다시 연락한다고 하고 종일 못 들어오는 바람에 시기를 놓쳤네.
즐거운 생일 보냈기를 ㅇ.ㅇ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3 23:52
TNX~ 날짜변경선을 지나서 날아오는군 ;ㅂ;/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8/12/02 21:42
좀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8/12/03 23:52
감사합니다~
언제 오프라도 해서 한 번 뵈어야 할 텐데요. 몇 년만(!)이 될 텐데 ;ㅂ;
Commented by 里村 at 2008/12/04 12:34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이하 공군 4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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