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30일
■ 081130 :: 근황

생일날에도 닥치고 자판질 하겠구나 싶었는데, 어머니와 여동생이 찾아와서 아가씨(마나님?)와 함께 즐거운 담화.
하지만 밤에는 다시 자판질. 인생 뭐 있나 orz
한 달 내내 버라이어티한 사건사고가 줄을 이은 덕분에 여유로워야했던 11월은 악전고투의 달로 바뀌었다.
어쨌든 마감은 하나 마쳤으니. 오늘은 이제 좀 쉬고, 내일은 휴식일.
그러고보니 28일쯤에 오프모임을 할까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며칠 뒤에 이틀 연속으로 트러블이 발생한 덕분에 반쯤 혼이 나갔었음. 거기에 마감의 압박.
오늘은 기운이 없으니 이만 쓰고, 나머지는 내일 ;ㅂ;/
# by | 2008/11/30 23:03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26)











딸기가 9개니 개당 10살이면 90세...는 아니실테고 5살로 치면 45세!(튄다)
여전히 바쁘시군요;
다시 한 번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사건사고(…)가 며칠 간격으로 터지는데,
정말 혼이 빠져나갈 것 같더군요 ;ㅂ;
NOT DiGITAL
언제 한 번 또 뵈어야 할 텐데요
시간이 딱 하루 모자라더라. 결국 캔슬 ;ㅂ;
12월 중에 다시 시도를!
이렇게 댓글 다는 것도 나쁜 기분은 아니군요. 과연 ㅎ.ㅎ;
베일은 무슨 얼어죽을 베일이야 ;ㅂ; 크리스천이냐?! ;ㅂ;
…라지만 군대에서 리셋당했겠구나(…). 그 다음엔 내가 졸업했었고. Q.E.D orz
다시 연락한다고 하고 종일 못 들어오는 바람에 시기를 놓쳤네.
즐거운 생일 보냈기를 ㅇ.ㅇ
언제 오프라도 해서 한 번 뵈어야 할 텐데요. 몇 년만(!)이 될 텐데 ;ㅂ;
- 이하 공군 4호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