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간판 : 080914

틀린 말은 아니지.



버스타고 가다가 창문 밖에 보인 모습에 경악(…)하고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2008년 9월 14일. 의정부.




…그럴싸한데?(…)




by 정수君 | 2009/01/25 00:16 | 소시민적 취미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Merkyzedek at 2009/01/25 00:23
적절한 간판이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1/26 22:05
솔직한(?) 간판이지요. ;ㅂ;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9/01/25 02:04
정확하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1/26 22:06
점포주의 우직한 주관이 느껴집니다 ;ㅂ;b
Commented by 클랜나드 at 2009/01/25 08:04
check와 cheque의 차이점이라도 가르치려는 건가!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1/26 22:08
아직도 가게가 그대로 있는 것을 보아, 불황도 어찌어찌 버텨나가는 듯(…)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1/26 00:15
음...... 미국어....... 미국+語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1/26 22:29
미국의 말이자, 국어가 아닌 말이자, 약간 국어인 말일지도…orz
Commented at 2009/01/26 10: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2/01 0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iveus at 2009/02/02 15:43
멋진 작명센스로군요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9/02/03 15:06
뭐가 문제인가 한참 고민했네요(어이)
이건 한자를 일본어라고 하는거랑 비슷할려나요(먼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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