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203 :: 근황

나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2월 초에 마감을 몰아 놓았던 걸까(…).



물론 자의 반 타의 반이긴 하지만(…).
역시 사람 사는 일은 어떻게 돌아갈지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지금은 열심히 상황 정리중. 그래도 큰 문제 없이 얼추 마무리 지을 수 있을 듯.

2월 초순까지는 바쁘고 중순부터는 시간이 좀 날 것 같다.
날잡아서 오디오 세팅 좀 다시 하던가 해야.

그러고 보니, 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할 게 많구나…흙 ;ㅂ;



by 정수君 | 2009/02/03 23:21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3)

Commented by Mr.Met at 2009/02/04 00:16
스피커가 너무 부럽습니다 *_*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2/05 00:02
부러워하실 정도까지야. 썩 현실적인 가격의 물건이랍니다;
다만 돈을 조금씩조금씩 모아서 장만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요;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9/02/04 00:17
마감은 몰아쳐야 제맛이죠. 비록 3일째 집에도 못들어가고 씻지도 못하고 레토르트 식품만으로 허기를 때우고 있다고 해도(?)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2/05 00:03
저는 아무래도 몰아치면 좋은 품질이 안 나오더라구요. 나중에 잔 손이 많이 가게 되어서-_-;
후반부는 설마 현재 진행형으로 체험중이신?! ;ㅂ;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9/02/04 04:48
.....스피커는 언제봐도 부럽구나....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2/05 00:04
모두들 스피커의 뽀대에 현혹당하고 있군!
이 사진은 성공이야!(응?)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9/02/04 08:40
소파도 놓으셨군요!
형한테 어울리는 귀엽고 깔끔한 소파네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2/05 00:05
...나에게 어울린다는 건 무슨 뜻이냐. 네가 말하면 뭔가 미묘하게 들려 orz
Commented by 클랜나드 at 2009/02/05 01:11
소파도 놓으셨군요!
형한테 어울리는 귀엽고 깔끔한 소파네요 (2)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2/10 11:33
너도 저런 말을 한 학번 아래 후배에게 듣게 되면 당황스러울 거야.
네가 말하는 것과는 쇼크의 질이 다르다! ;ㅂ;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2/09 23:50
고양이가 너무 부럽.. 이아니라 갖고싶습니다. 'ㅅ'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2/10 11:34
엔고의 시대에도 꿋꿋하게 각종 물품을 지르시는 분이니 그냥 사시죠(…)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2/11 1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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