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4일
■ 090214 :: 근황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나는 작업완료가 가까워지면 방 안의 엔트로피가 급격히 증가한다(…).
2월 초에 몰렸던 마감들을 어찌어찌 수습하고, 마음의 평화(?)까지 앞으로 한 걸음.
이제 다음 주 초에 남은 것만 마치면, 다음 마감은 3월이니 좀 쉬면서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해야겠음. ;ㅂ;
2월이 28일까지 밖에 없는 것이 아쉽지만, 씁, 어쩔 수 없지.
만날 사람도 많고, 돌아다닐 곳도 많고….
아무래도 시간표를 새로 짜던가 해야겠다.
어쨌든 이번 주말은 책을 읽으며 보내게 될 듯.
…참고로, 마감완료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몬헌F 무료화. 사실은 살살 달리고 있다능 ;ㅂ;b
# by | 2009/02/14 16:53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5)











저도 지금 주변사람들 우르르 시작하는 바람에 묻어갈까 생각중(...)
이건 아마 어지간한 사람들이면 다들 그렇지 않을까요 -_-;;;
그건 그렇고 중간의 쵸코에만 눈이 가는건 프롤레타리아의 증거!?
(제대로 물어서 캐릭 다시 키우고 있는 1人)
그런데 다시 들어가니까 이상한 서버로 바뀐 듯?
보로...아니 아라미르-_-;;;
게임 할 때 문자라도 보내길!
이 글의 목적이 발렌타인 쵸코 인증인걸...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