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 090301 :: 근황

예상대로였다면 한가로운 2월말을 보내야했으나, 분노의 역습을 맞고 정신이 없었음.
물론, 그런 와중에도 몬헌F는 열심히 했습니다.
할 건지 안 할 건지 확실히 해야할 터인데 말이죠(…).
어쨌든 순식간에 2월도 가고, 일도 수습 되어가니 다시 월말의 마감을 위해 정리하고 발동거는 한 주가 될 듯.
길게 쓰고 싶지만(?), 일이 화요일에나 수습될 듯 하므로 그때나 다시.
# by | 2009/03/01 22:17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2)











감히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번 달은 그래도 해볼만 하네요 ;ㅅ;
혹시 생각있으시면 [레고나인]을 검색해보시면 딱 한명 나올텐데 메세지 주세요;;;
저도 역동의 2월을 끝내고 이제 3월은 좀 일정대로 움직여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힘내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