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301 :: 근황

난장판.





예상대로였다면 한가로운 2월말을 보내야했으나, 분노의 역습을 맞고 정신이 없었음.

물론, 그런 와중에도 몬헌F는 열심히 했습니다.

할 건지 안 할 건지 확실히 해야할 터인데 말이죠(…).



어쨌든 순식간에 2월도 가고, 일도 수습 되어가니 다시 월말의 마감을 위해 정리하고 발동거는 한 주가 될 듯.


길게 쓰고 싶지만(?), 일이 화요일에나 수습될 듯 하므로 그때나 다시.




by 정수君 | 2009/03/01 22:17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오래밝음 at 2009/03/01 22:42
일하는 분야는 다르지만 예상 외의 스케쥴의 여파가 얼마나 힘든 건지는
감히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3/03 19:28
어떻게든 잘 마무리하고 다음 일로 넘어갈 준비 중입니다.
이번 달은 그래도 해볼만 하네요 ;ㅅ;
Commented by LEGO at 2009/03/01 22:57
몬헌F라... 괜찮은 수렵단 어디 없을까요 렵단장이 몇주째 잠수라 슬슬 옮겨야할텐데;;
혹시 생각있으시면 [레고나인]을 검색해보시면 딱 한명 나올텐데 메세지 주세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3/03 19:29
글쎄요, 저는 친구들과 지인들끼리 노는데 대부분이 하위 초반이라서. ㅎㅅㅎ;

Commented by Niveus at 2009/03/01 23:11
스케쥴 잡을때 예상못한 사건이 하나 터지기 시작하니 대책없이 일정이 꼬이더군요 ㅠ.ㅠ
저도 역동의 2월을 끝내고 이제 3월은 좀 일정대로 움직여줬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힘내세요 ㅠ.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3/03 19:29
3월은 그래도 별 일 없겠지? 하고 헛된 희망을 가져본다 orz
Commented by Dhin at 2009/03/02 02:54
버스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3/03 19:29
11랭까지는 어떻게든 올려드린다능 orz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3/04 21:36
좌 플링글스 우 칙촉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3/05 01:00
...이런 날카로운 분을 봤나 ;ㅂ;b
Commented by 단발남 at 2009/03/05 08:48
언제 여기로 오신거에요 ㅁㄴㅇㄹ
Commented at 2009/03/0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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