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2일
■ 090402 :: 근황

일하다가 몬헌F하다가, 집 관련 일 처리하다가 등등등.
요즘은 비교적 한가(?)한 느낌으로 지내고 있는데, 다음 주 정도면 뭔가 하나 밀려올 것 같다.
▤ 요즘의 낙은 몬헌F
결국 작은 수렵단을 만들고 친구와 지인, 아는 분들이 차례차례 합류해서 지금은 아홉 명 짜리 0랭 렵단.
대부분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다보니 아기자기하고 할만하다.
100랭 넘긴지는 좀 되었는데, 하위 렵단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하는 재미에 내 캐릭 키우기는 뒷전-ㅅ-;
위의 사진은 렵단 사람들과 하위 노산룡 잡을 때.
다행히 노과장을 그냥 퇴근시켰던 적은 없고 어렵사리 잡으며 고물버스를 몰았다-ㅅ-;
3/29일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 날은 하루 종일 하위 노산만 잡았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노력을 보신 물욕의 신께서 나를 어여삐 여기셨는지,
다음 날인 30일에 상위 노산전 단 3번만에 6홍옥을 내려주셨다.
그것도 갈무리로만! ;ㅅ;b
71 노산 2홍옥 => 71 암산 1홍옥 => 31 노산 3홍옥(!)
당분간은 노과장님께서 언제오나하고 스케줄을 살필 일은 없을 듯.
아니, 렵단 사람들 때문에 챙기긴 해야하나 ㅎㅅㅎ;
ID는 위의 스샷에 보이는 대로 키츠치리(…). 지나가다 보시면 같이 사냥이라도.
▥ 블로깅은 약간 루즈하게…
요즘엔 이글루스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그냥 잠깐잠깐 들어와보고 마는 중.
일쪽으로 루즈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건 조만간 해결 될 듯.
……어째 네코소기 하권 교정지가 조만간 날아올 것 같은데, 위험하다-ㅅ-;
▨ 온정의 손길이 결실을 맺다.
요전에 마이너 업글(…) 포스팅을 한 번 올렸었는데, 여기저기서 도움의 손길이 뻗어와서
다음 주 쯤에는 완전히 결실을 맺을 듯 ;ㅅ;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약간이나마 업그레이드를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ㅅ;b
이것에 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할 듯.
벌써 4월. 이번 달 마감이 언제더라……(…)
하여간,
두근두근~
# by | 2009/04/02 00:23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22)











그런데 절망선생 히로인(?) 캐릭터는 저 두 명뿐 ;ㅂ;
하루에 홍옥 6개라... 격운이 제대로 터지셨군요.
어제 RP기부하다 보니까 이제 조금만 더 모이면 1랭크 달성할수 있겠더군.
참고로, "몬헌 하지 말고 차라리 스타크래프트를 해" 란 말도 들었습...orz
사실 반쪽이 있으신 분이 새벽까지 몬헌하시는게 전 신기하기만 합니다(어이)
뭐 전 놀아주시니 좋지만요(먼눈)
물론 플레이 시간을 줄이긴 해야하지요. orz
이렇게 써두시니 제 아이디를 말하기 참 민망하군요(..)
노산홍옥...
야간 근무 시간 때문에 도저히 고룡요격전은 참가 못한다는 지인분의 간곡한 부탁으로 대신 노산 잡으러 갔었더랬습니다.
뿔 모아달라고 한 거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몇 마리 잡던 중...
갈무리로 2연속 터지는 노산홍옥...
......제 캐릭터 아니라는 게 눈물이 날 정도... 후우...
저는 100랭 넘어서야 간신히 홍옥 물욕에서 벗어났습니다 ;ㅅ;
유령님께서도 몬헌 하시면 친구추가라도 ;ㅅ;/~
랭이 62인데 부적발톱이 없다는 처참한 현실을 극복하려고 (..)
발톱나오는게 홍옥보다 기쁠줄 누가 알았겠나요 orz
기간제 퀘스트는 타이밍 놓치면 꽤 오래 걸려서 그 사이에 랭업하시는 분들은 그저 눈물 ;ㅅ;
- 사실 요새 정말 모라자는건 염룡보옥.... 왜 꿀꿀이 보수술은 강룡잡을때만 터지는지...
정수군님도 몬헌을 하시는줄 모르고 있었네요 한번쯤 찾아뵙겠습네다~
나중에 한 번 같이 사냥이라도 ㅎㅅㅎ/
와우 대도시만 가도 덜덜 거리는 스펙..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