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_민중의_힘_THE_십시일반.jpg

원래는 이 정도까지 될 줄은 몰랐는데, 여하간 목표 초과 달성! ;ㅅ;





상상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으므로, 감사의 뜻을 담아 보고서(?)를 올립니다.



▲ 4월 4일까지 적선 받은 물품 목록

- 삼성 DDR1 512램 3200 * 2

- 인텔 펜4 프레스캇 3.0E

- 인텔 펜4 노스우드 3.0C

- 지포스 6600GT 128램 (AGP)

- 파워서플라이 400W

- 라데온 X1950Pro 256램 (PCI-E)



……여기서 6600GT와 프레스캇을 판매.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키보드도 판매.

차액으로 샌디에고 3700과 메인보드(MSI K8N Neo-4 FI)를 구입.

노스우드 3.0C는 어머니의 컴퓨터를 업글하는데 사용할 예정(보드가 프레스캇을 지원 안하는 듯 orz)



……문제는 이러고도 돈이 남았다. orz

연말에 보도블럭 갈아엎는 구청의 기분을 알 것 같다.


그런데 그래픽카드의 추가 전원을 입력하는 6핀 젠더가 없어서 새로운 머신은 아직 구동불가(…)

이번 주에 일 마무리 하러 모 출판사에 갈 때, 용산에 살짝 들러서 젠더를 구입해야 할지도.

……그냥 인터넷에서 사버리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다(…).




어쨌든.

영훈아, 나중에 밥 사마. 그런데 우리 언제 보냐? ㅎㅅㅎ;

영식아, CPU는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거야. ㅎㅂㅎ/

Dhin님, 약속한 책들은 나오는 대로 바로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ㅅ;/

neon형, 항상 고마워. 그래픽 카드 잘 쓸게. ;ㅂ;/




최종 결과는 나중에 완성한 뒤에 다시 보고를 ;ㅅ;/~


by 정수君 | 2009/04/05 01:39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Niveus at 2009/04/05 10:49
세상은 아직 살기 좋은곳~ (...으응!?)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06 23:50
돈 한 푼 안 들이고 업글이라니!
뭐, 눈부신 발전까지는 아니어도 이게 어디야. ;ㅂ;b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9/04/05 23:42
블로그의 힘! 저도 때때로 예상 이상의 도움을 받을때가 있더군요 이래서 넷을 못버린다니까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06 23:50
예상치못한 지인들의 도움이 모이고 모여서 ;ㅅ;b
Commented by Dhin at 2009/04/06 10:41
음음, 도움이 되었다니 기쁠 따름이지요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06 23:51
감사합니다 ;ㅂ;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4/06 18:43
아직 노트북의 SSD 가 남았다능 'ㅅ'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06 23:52
훈훈한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당신은 코나코나 ;ㅂ;

어차피 방에 에어콘을 설치한 뒤에야 살 수 있으므로 나중에 생각하렵니다(…).
Commented at 2009/04/07 18: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09 19:06
뭐, 결국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조립해버렸(?)습니다.
요즘 파워서플에는 기본적으로 달려나오더군요.
예산이 정식으로(?) 책정되면 파워서플만 하나 사볼까 하고 있지요.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