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5일
그거슨_민중의_힘_THE_십시일반.jpg

상상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으므로, 감사의 뜻을 담아 보고서(?)를 올립니다.
▲ 4월 4일까지 적선 받은 물품 목록
- 삼성 DDR1 512램 3200 * 2
- 인텔 펜4 프레스캇 3.0E
- 인텔 펜4 노스우드 3.0C
- 지포스 6600GT 128램 (AGP)
- 파워서플라이 400W
- 라데온 X1950Pro 256램 (PCI-E)
……여기서 6600GT와 프레스캇을 판매. 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키보드도 판매.
차액으로 샌디에고 3700과 메인보드(MSI K8N Neo-4 FI)를 구입.
노스우드 3.0C는 어머니의 컴퓨터를 업글하는데 사용할 예정(보드가 프레스캇을 지원 안하는 듯 orz)
……문제는 이러고도 돈이 남았다. orz
연말에 보도블럭 갈아엎는 구청의 기분을 알 것 같다.
그런데 그래픽카드의 추가 전원을 입력하는 6핀 젠더가 없어서 새로운 머신은 아직 구동불가(…)
이번 주에 일 마무리 하러 모 출판사에 갈 때, 용산에 살짝 들러서 젠더를 구입해야 할지도.
……그냥 인터넷에서 사버리는 것도 방법이긴 하겠다(…).
어쨌든.
영훈아, 나중에 밥 사마. 그런데 우리 언제 보냐? ㅎㅅㅎ;
영식아, CPU는 어머니께서 기뻐하실 거야. ㅎㅂㅎ/
Dhin님, 약속한 책들은 나오는 대로 바로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ㅅ;/
neon형, 항상 고마워. 그래픽 카드 잘 쓸게. ;ㅂ;/
최종 결과는 나중에 완성한 뒤에 다시 보고를 ;ㅅ;/~
# by | 2009/04/05 01:39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0)











뭐, 눈부신 발전까지는 아니어도 이게 어디야. ;ㅂ;b
어차피 방에 에어콘을 설치한 뒤에야 살 수 있으므로 나중에 생각하렵니다(…).
요즘 파워서플에는 기본적으로 달려나오더군요.
예산이 정식으로(?) 책정되면 파워서플만 하나 사볼까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