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간판 : 081019

멋지다는 말을 하기에는 뭔가 멋쩍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멋진 간판(…)







여러 가지 의미에서 나의 센스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

그래도 아직도 영업은 잘 하고 있는 듯.

다행이다. 이런 건 보호해줘야 해. (응?)


2008년 10월 19일. 의정부.




by 정수君 | 2009/04/12 00:19 | 소시민적 취미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8)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9/04/12 00:33
예상 외로 스와힐리어라던가....(스슥)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13 01:36
그것 또한 멋진 추측(…).
Commented by LEGO at 2009/04/12 02:06
뭔가 범상찮아보이는데요;;;
뭣보다 영업이 잘된다는부분에서 알수없는 포스가 느껴지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13 01:37
망하지 않고 영업하고 있단 얘기죠.
거꾸로 매달린 바지가 챠밍 포인트입니다(…)
Commented by 제절초 at 2009/04/12 08:51
뭔가 덩실덩실한 기분이 드네요.
멋저멋 감사감 'ㅂ'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13 01:40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주는구나-ㅅ-;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4/12 11:51
멋저 멋? 양복점
멋저멋저 양복점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13 01:41
깊이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은 느낌도-ㅅ-;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9/04/12 15:43
'멋져'가 아니라 '멋저멋'이라서 뭔가 아무 의미 없으면서도 오묘한 느낌이네요(크흑)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13 01:42
버스 타고 다닐 때마다 보는데, 볼 때 마다 새롭습니다(…).
Commented by 미즈키 at 2009/04/15 00:10
에그머니나(...) 정수형 블로그를 추천블로그 1번에서 보고
화들짝 놀라 찾아와봤습니다.

3월에 한번 찾아뵌다고 했는데 연락도 못드렸네요(orz)
그간 안녕하셨나요 ㅠ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21 00:46
오래간만에 보는군.
답글도 참 오래간만에 단다(…).

나야 그럭저럭 지내는 중~
Commented by 소드피시 at 2009/04/18 10:02
으흐 어제 몬헌에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21 00:46
마감이 지나면 또 같이 사냥이라도 하죠 ;ㅅ;
Commented by mask at 2009/04/18 18:15
개봉동엔 '베니스의상실' 이란 옷가게가 있습니다. 띄어쓰기에 따라 오묘한 느낌을 주는 곳이죠.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21 00:47
베니스가 잃어버린 뭔가를 표현하는 의상실이군요 ;ㅅ; (…)
Commented by 파닭 at 2009/04/19 23:15
놀라운 센스의 소유자시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4/21 00:48
이미 센스의 영역은 넘어선 게 아닐까 싶기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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