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wasumi.egloos.com
Egloos | Log-in
# by 정수君 | 2009/04/12 00:19 | 소시민적 취미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어느 번역가의 나날
by 정수君
뭣보다 영업이 잘된다는부분에서 알수없는 포스가 느껴지는;;;
거꾸로 매달린 바지가 챠밍 포인트입니다(…)
멋저멋 감사감 'ㅂ'
멋저멋저 양복점
화들짝 놀라 찾아와봤습니다.
3월에 한번 찾아뵌다고 했는데 연락도 못드렸네요(orz)
그간 안녕하셨나요 ㅠㅠ)
답글도 참 오래간만에 단다(…).
나야 그럭저럭 지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