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3일
모든 것의 래디컬 (上), (中) - 니시오 이신

이제 정말 끝나긴 끝나나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일본에서도 상-중-하권을 한 달 텀으로 한 권씩 냈었던 걸로 기억한다.
국내에서는 상중하를 한 번에 내기는 여러 가지로 부담스럽고 해서 상중 / 하로 나누기로 했었고.
가능하면 빨리 끝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ㅅ-;
뭐, 표지 컨펌을 상-중-하 한꺼번에 완료했을 테니, 담당자 말대로 하권은 5월 말에 무난히 나올 듯.
교정지도 제때 넘겼으니 별 문제 없겠지 싶다.
책은 썩 괜찮게 나온 듯.
원래는 각 권마다 후기를 다 썼는데, 하권 마무리할 즈음에 편집부에서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하권에 종합 후기를 써달라" 라는 말을 들어서 상-중권은 후기 없음(…).
대신 하권 후기가 좀 늘어나긴 했는데…뭐, 앞의 두 권 후기를 요약-선별해서 정리한 느낌 -ㅅ-;
이러니저러니해도, 좋아하는 작품이니 끝까지 잘 나왔으면 좋겠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아직 중권이니 하권이 나온 뒤에 정리해서 적는 게 낫겠다. orz
그러고 보면, 예전에 니시오 이신이나, 나스 키노코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려다가 계속 뒤로 밀렸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생각을 좀 정리해둬야겠다. 바빠지면 또 마냥 미루게 되니.
# by | 2009/04/23 02:48 | 소시민적 취미 - 책 | 트랙백 | 덧글(15)











원래 본편 내용보다 후기를 먼저 읽는 타입이라서요
언젠가의 인터뷰 때문에 제가 착각한 모양입니다. 역시 너무 오래됐 ;ㅅ;
지금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해야겠네요 흑흑
아 그나저나 제가 링크를 추가해도 괜찮을까요?
괜찮은 건지 궁금합니다.
하는 언제쯤 나오는 지 알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