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0501 :: 근황

온 몸이 욱신욱신…





예비군 훈련 한 번 갔다오니 온몸이 뻐근하다. -ㅅ-;

결국 오늘부터 다시 일 시작.



마감은……여전히 좀 빡빡하고 당분간 오프도 없을 테니 그냥 중순까지 히키코모리 놀이 해야할 듯.

하긴, 히키코모리 놀이 하는 게 번역가 본연의 모습이긴 하지(…).



음? 5월 초 연휴? 어린이날? 그게 뭔가요? 먹는 거임? ㅎㅅㅎ

프리랜서 소시민에게 빨간 날이란 남들 쉴 때 일하는 날일 뿐이라능 ;ㅅ;




by 정수君 | 2009/05/01 01:17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1)

Commented by UNL_jpgas at 2009/05/01 01:20
넨도의 표정은 정수군님의 기분인가요 -_-)/
전 입대가 어떨지 감이 안잡힙니다 orz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02 01:15
쿤대는 혼자 가면 못갈 곳입니다만, 다 같이 가기 때문에 그나마 갈만한 곳이죠 ;ㅅ;
Commented by LEGO at 2009/05/01 02:48
예비군훈련도 훈련이지만... 프리렌서에게 연휴따위 없는거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02 01:16
자체 연휴를 만들 수도 있지만 뒷감당은 알아서(…)
Commented by 푸티 at 2009/05/01 11:03
아직도 남은 예비군...우울한 5년차..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02 01:16
저도 빨리 민방위로 가고 싶습니다 ;ㅅ;
Commented by Lunewolf at 2009/05/01 13:13
7/7일에 예비군을 가야한다는 사실에 벌써부터 더워 죽을 거 같은 3년차...

번역 힘내세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02 01:17
전 상반기는 끝났는데 하반기가 언제인지 좀 걱정입니다 ;ㅅ;
Commented by 파닭 at 2009/05/02 12:57
화창한 봄날에 예비군이라니 우울하네요[...] 저는 4일 연속으로 쉽니다~ 와하핫>ㅁ<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5/04 18:54
하반기 2차보충까지 미루고 11월에 시간미달 ㄱㄱ 'ㅅ'
Commented by 몽랑 at 2009/05/12 15:55
예비군이라.. 나도 올해부터 시작인데 두근 반, 걱정 반이네요. 너무 귀여워서 덧글 남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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