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간판 : 080818

간판을 보기만해도 뜨거움이 전해져옵니다. ;ㅅ;








일단 간판에서부터 마법사임을 공언하고 있으니, 파이어볼을 쓰더라도 놀라지 않겠습니다(응?).




실제로 찍은지는 오래되었는데, 아끼다보니(?) 포스팅이 늦었음 -ㅅ-;



2008년 8월 18일. 7호선 상도역 주변.




by 정수君 | 2009/05/16 21:32 | 소시민적 취미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2)

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9/05/16 21:34
뜨겁다 못 해 안쓰러운 간판인데?(...)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18 12:43
뭘 어디까지 내다봤길래 안쓰럽기까지 하나. ㅎㅅㅎ
Commented by Niveus at 2009/05/16 21:44
오늘 절 칠뻔했던 허접개조스포츠카 뒤엔 '총각이 타고 있습니다. 좌절금지 OTL' 이라고 적혀있더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18 12:35
총각은 위험!? ;ㅅ;
Commented by ThePaper at 2009/05/16 21:47
화염구우우우우우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18 12:42
파이어볼~
Commented by 소영이아빠 at 2009/05/17 00:36
뭔가 3종으로 애매한 열혈을 담고 있는 간판이군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18 12:42
이래저래 애매하지만, 그 어정쩡함이 매력포인트(?) 같습니다 -ㅅ-;
Commented by 水海유세현 at 2009/05/17 08:07
.....부, 불타는 숯총각! (....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18 12:45
지금도 총각은 불타고 있는가! ;ㅅ;
Commented by LEGO at 2009/05/18 11:48
...왜 가슴속이 불타는것처럼 아픈걸까요;;;?
Commented by 정수君 at 2009/05/18 12:46
아직 망하지 않고 그럭저럭 유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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