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조



뭔가 몹시 억울한 일을 당한 것 같은 기분이다.

그런데 이 억울한 기분을 풀 데가 없다.

아직도 머리가 띵하고 일도 손에 안 잡힌다.

아니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지?



by 정수君 | 2009/05/23 16:06 | 소시민적 고찰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파닭 at 2009/05/23 18:35
이상해요, 이상해요.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 걸까요.
Commented by Niveus at 2009/05/23 19:47
어이를 상실할것같습니다.
하루종일 좋은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꿀꿀한 기분이로군요.
Commented by 狂猫 at 2009/05/24 17:14
더 이상은 정치에 꿈도 희망도 바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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