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간판 : 090603

가카와 그의 졸개들을 생각하며 중얼거려봅시다(?).






아마 동사무소의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가면서 찍었던 사진인 듯.

예전에 예비군 훈련하러 가면서도 찍었던 것 같은데 그건 폰카라 -ㅅ-;


여하간, 싫어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읽어봅시다. (응?)



2009년 6월 3일. 포천 선단동.




by 정수君 | 2009/06/23 01:00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9/06/23 01:04
쥐가 식용이 아니라 안타깝군요. (……)
Commented by 狂猫 at 2009/06/23 01:13
쥐새끼였으면 간판을 내렸어야 할라나요..
Commented by 에리얼 at 2009/06/23 07:39
캇카께 무슨 망발을! 캇카는 돼지처럼 사람에 가까운 동물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응?)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9/06/24 17:17
저런 간판들 잘도 찾아내시네요 혹시 요새 사진 취미를?? ^^
Commented by 코나쨩 at 2009/06/28 11:41
한우도 취급하는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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