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 090629 :: 근황 / 절망했다!

사진은 렵단원들과의 한 때. 렵단원의 50랭크 공식퀘스트를 완료한 직후의 스샷.
업데이트 이후, 본의 아니게 며칠의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그런 건 상관없어(…)
4.5를 헤쳐나갈 기반을 어느 정도 마련했으니, 이젠 좀 천천히 해도 될 듯.
……………네, 아가씨에게 조이패드 자진 반납하고 이번 주 내내 밤늦게만 접속합니다. ;ㅅ;
그것의 반작용으로 마감과 검토서들이 밀렸는데, 간만에 뜨거운 7월을 보내게 될 듯.
자, 바른생활로 고고고! ;ㅅ;/
# by | 2009/06/29 00:20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2)











헛소리 시리즈 결국에는 끝까지 질렀습니다. 정수군님의 번역으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단장님이 없는 동안 좀 키워두기라도 해야 겠군요.
점점 완성되어가는군요(..)
<후죠시하루미>나 <후우라카후카>는 난이도가 좀 높고, <코부시아비루>는 어감이 너무 ;ㅅ;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