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리스트인지 안다면 당신은……소시민!(…) 조금 길어져서 접습니다(클릭)
지방에서 살고 있어서 지인들 얼굴 보기도 힘들었고,
몇 달 전에는 썩 유쾌하지 않은 일도 있어서 한동안 오프를 열지 않고 있었죠. -ㅅ-
그렇게 몇 달 지나니 지인들 얼굴도 보고 싶고해서, 다시 오프모임을 열어볼까 합니다.
지인들도 나이도 있고 하는 일도 바쁘고 하니 좀처럼 모이기도 힘들고 장소를 마련하기도 쉽지 않죠.
이번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다면 그냥 많이 모아볼까 합니다(…).
일단 예비 신청자들의 숫자를 봐서 일정 인원수가 넘으면 아예 가게 하나를 전세낼 수도 있는 거구요.
성인들이 많으니 회비 1~2만원 정도라도 허용범위 안에 들 테고요. -ㅅ-;
저도 서울에 자주 가기 뭣하니 한 번에 많은 사람들을 모아서 노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기도 합니다(야)
뭐, 저로서는 쉽게 만나기 힘든 사람들 사이를 잇는 만남의 장(…)을 연다 해도 괜찮습니다 ^^;
그리하여서, 일단 <만약 오프모임을 연다면 참가 의향이 있는가>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실시합니다.
아무래도 오프모임이다보니 주말이 되겠고, 여유도 있어야하니 8월 1일(土)이나 8월 8일(土)를 예상합니다.
흥미가 동하시는 분은 일단 댓글로 의향을 적어주세요. 건의도 환영입니다. ㅎㅅㅎ/
『많이 모여서 놀아보자』외에 구체적으로 잡힌 것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참가 의사를 표시하실 때는 가급적이면 비밀글 말고 닉네임을 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분을 만나고 싶어서 참가하시는 분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뭐, 이렇게 거창하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몇 안 모이면 그냥 안 모인대로 놀면 되죠^^;
하지만, 좀 새로운 걸 해보고 싶어서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해보았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 잘 모르시는 분 전부 환영입니다.
그러면 용기있는 댓글을! ㅎㅅㅎ/
정식 신청은 이 글 말고 정식 오프 공지 글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목 : 오프 모임
오프 모임 계획중 댓글로 달린 참가 의향들을 분석하는 도중에 아가씨가 내려주신 과일빙수 한 컷 ;ㅅ;b 우선 폭발적인 반응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오프는 개인적인 오프모임인 일명 '공방오프'의 확장판으로 계획했던 모임입니다. 그런데 제가 근 반년간 사람들을 제대로 못만나고 다닌 터라, 사람이 고파서 『좀 많이 만나볼 수 없을까』해서 그냥 많이 모아 보았더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가 의향을 나타내주셨습니......more
일단 1일과 8일의 각축전. 의견들의 숫자로 판가름이 날듯 ㅎㅅㅎ;
저도 1일이 좋습니다.. 8일에는 선약이..;
렵단을 버리고 나간 아쉬운 사람 같으니! ;ㅅ; (어이)
다음 주 초까지는 대충 윤곽이 드러날 것 같군요 ㅎㅅㅎ
누구누구 오실지 기대가 된다는...
2일부터 행사랑 좀 일 겹친게 있어서..
심사숙고 해야겠군. 이번에 보면 정말 오래간만일텐데 ;ㅅ;
(꽝!)다음기회에;ㅅ;
간만에 볼 수 있는 사람 한 명 추가 ;ㅁ;b
어차피 전부 주말이야. 다 토요일이니.
인원이 몇 명이냐에 따라 시간대와 장소가 바뀔 듯 ㅎㅅㅎ!
뭐 토요일에 출근하라고 하면 선약 잇다고 해버리죠 뭐 -_-;;;
그건 그렇고 정수표 야채와 함께하는 바베큐 파티는 어쩌시고 식당으로!!! (야!?)
동생 처가쪽에서 바베큐 그릴을 보내주기로 되었는데 계속 늦어지고 있다 ;ㅅ;
아무래도 가족들이 한 번 시연한 뒤에 포천 모임을 하게 될 듯 ㅎㅅㅎ;
다행히 귀국한 뒤에 보겠군 ㅎㅅㅎ;
군입대후에 처음 뵙게 되는 거 아닌가요? ;ㅅ;
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진 모르겠지만서도(..)
양일 전부 가능합니다. ㅎ
정보교 시절의 무챰 분들 출석률이 이번 오프의 만족도를 높이겠군요(…)
NOT DiGITAL
오오 문대령님 오오 ;ㅅ;b
공대생 연합은 무적입니다 ;ㅅ;b
8월 1일의 회사분위기가 느슨하기를 빌어야겠군요 ;ㅅ;
추후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거슨_현역_콩군의_우울.JPG
1년 뒤에나 뵙겠군요^^;
지방에 나와있으니 정말 뵐 일이 없네요. 반반의 가능성에 걸어야 ;ㅅ;
아뇨, 농담이 아니라구요!
이미 수많은 경험자들의 증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ㅎㅂㅎ
날짜에 대한 코멘트를 더해주시면 캄사 ㅎㅅㅎ/
이번에 간만에 뵙겠군요 ;ㅅ;
양일 다 가능합니다....만, 8일인 편이 좀 더 원활하려나 싶군요(...)
그러고 보니 이쪽 분들이 모이시면 덕후 빠와가 주체가 되려나; 덜덜덜 ;ㅅ;
운에 맡겨봅니다!!
한동안 오프가 뜸 해서 정말 근 반년 만에 뵙겠네요 -ㅅ-;
직장인의 나날 중에 빈틈을 찾아내기란 정말 ;ㅅ;
지금 계속 댓글을 달아오면서 느낀건데, 정말 사람들 못만나고 살았구나 싶어;
겁나 간만에 보겠네요
그나저나 넌줄알고 헷갈려서 코멘트 잘못 단 거 어쩌냐. 으아 ;ㅅ;
풍기지리학적(…)으로 한국이 가장 건전할 시기인 1일에 모임을 열어야겠군 ㅎㅅㅎ (…)
으아, 휴가 ;ㅅ;
일단 이야기를 구체화시킨 뒤에 다시 한 번 연락드립죠 ;ㅅ;
어떤 느낌의 오프일지 기대되는군요 >.<
생각보다 꽤나 많아져서, 주말동안 이리저리 바빠질 것 같네요 ㅎㅅㅎ;
학원이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토요일이고 하니 대부분 되겠지만..
어쨌든 학원 문제만 없으면 어떤 날이든 참석 가능입니다.
일단 다음 주 초쯤 되면 대충 윤곽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ㅎㅅㅎ
대체 얼마만에 뵙게 되는 건지 ;ㅅ;
그래도 큰 문제 없으면 참가 가능할 듯 하니 일단 참가 신청 넣겠습니다.(웃음)
삼두굇수 윈젤도라강림! ;ㅅ; (…)
간만에 뵙겠군요 >.</
.. 일단 참석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이제 도선생님만 포섭하면 되는 걸까요. (응?)
아직은 죽지 않아요! 으하하!
건강하신 모습을 뵐 수 있길 >.<
일단 오프에서 퀸오하 네타는 금지하도록 해야겠어 ㅎㅅㅎ! (…)
인원이 많아서 좀 왁자지껄 하긴 하겠지만, 제가 전담마크를 ㅎㅅㅎ!
굳이 비공개로 물어보실 필요는 없어요^^;
8일은 별 일 없는 것 같아요.
24시간도 지나기 전에 30명 넘게 의향이 나오고 있어서 덜덜덜 중입니다 ;ㅅ;
아마 날짜 정하기는 아무래도 다수결로 진행될 듯 싶은데, 어느 쪽으로 기울려나요. ㅎㅅㅎ
그런데 책에 싸인 받아도 되나요(...)
근데 싸인은 지인에게 협박받아서(…) 한 번 한 이후로는 안하고 있답니다 ;ㅅ;
이찌안케따 마운틴킹! ;ㅅ; (어이)
생각 이상으로 많군요 ㅜㅜ; 기왕이면 8일쪽을 희망합니다.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불어나서 저도 좀 덜덜덜이랍니다 -ㅅ-;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MSN에 들어오시면 연락을 ;ㅅ;/
모처럼 다들(?) 얼굴이 보고 싶군요.^^ (못 알아보면.. 어떻하지?...)
(하여간,) 두근두근~
하여간, 두근두근~ ;ㅅ;
귀국하고 좀 지나니 여유가 좀더 생길 것 같아서 8일이 더 좋긴 한데
사실 큰 상관은 없을 것 같네. 언제든 ok.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이 아니라 ㅎㅅㅎ;
영쿡에서 귀국하는군. 정말 간만에 보겠네.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
가게 된다면, 글쎄요...
전 8일은 그 다음 주에 대학원 팀세미나에서 발표가 있어서 힘들 것 같네요.
(......그런 이유로 1일도 사실 어찌 될 지 모릅...)
그나저나 참가희망자가 정말 많으시군요. ^^;
(이게 다 인덕...!!)
위에서 오겠다고 하신 분들이 다 모이시면 수용가능 장소는 대체 어디가 될런지...
동원가능인력(…)이 얼마나 되는가 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려고 하고 있으니;
저는 새로 나오시는 분들에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 하고 있답니다 ;ㅅ;
음주 멘쯔가 대강 나오는군요. `,`
메신저에서는 1일 선호라고 하셨던가요 ㅎㅅㅎ;
벌써부터 이후 견적을 잡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군요 ;ㅅ;
그러고 보니 못 뵌지 상당히 오래되었군요.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지면 다시 연락을 드립죠 ㅎㅅㅎ
근데 8일 아니면 안되는디 ㅜㅜ 8일에 한표!
으하, 정말 사람들 스케줄 맞추기 어렵네. ;ㅅ;
그런데 1일로 하면 미쯔룽과 미낰미낰을 한 큐에 빼버릴 수 있는 거군!
모임의 건전성을 위해서 이 방향으로…응?
…어쩌긴(…).
대충 윤곽이 나오고 있으니 슬슬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다 ㅎㅅㅎ
같은 경기 북부지역 거주자이니 봐드린다능(…)
좀 그렇네.
8월 첫 주는 일단 체크해두고 있다네 ㅎㅅㅎ
저도 회사에서 일 하다가 분위기보고 도망가겠습니다!!!
...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