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9일
공방 오프 확정 공지
오프 모임 계획중
댓글로 달린 참가 의향들을 분석하는 도중에 아가씨가 내려주신 과일빙수 한 컷 ;ㅅ;b
너무 길어져서 접어둡니다. 참가의향이 있으신 분은 필히 확인!(클릭)
우선 폭발적인 반응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오프는 개인적인 오프모임인 일명 '공방오프'의 확장판으로 계획했던 모임입니다.
그런데 제가 근 반년간 사람들을 제대로 못만나고 다닌 터라, 사람이 고파서 『좀 많이 만나볼 수 없을까』해서
그냥 많이 모아 보았더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가 의향을 나타내주셨습니다. 데헷☆(…)
온라인 생활중에 알게된 지인들을 위주로 모으다보니 『미연사모』와 『ANCIA』쪽 분들이 많이 신청해주셨는데,
이렇게 놓고 보니 어째 단순한 오프모임이라기보다는 『동문회』같은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ㅁ^ (…)
아뇨, 정말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저로서는 오랫동안(심하게는 몇 년간!) 못보고 지낸 지인들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니까요^^;
그리고 두 곳다 최근 들어서 큰 모임이 없었으니, 모처럼 작은 만남의 장이 될 수도 있겠군요.
또 예전에 결혼식이 끝난 뒤에 하객들과 함께 2차를 가지 못하고 사정상 공항으로 고고싱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모아놓고 지인들을 만나며 그때의 아쉬움을 뒤늦게나마 달래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ㅎㅅㅎ;
(사실 이것이 은근히 큽니다^^;)
물론(!) 제가 늘 그래왔듯이 첫 참가자분들은 열심히 챙길 것이므로 걱정마시고^^;
일단 날짜는 8월 8일(土)로 결정되었습니다.
1일을 지지해주신 분들께는 양해를 구합니다 ;ㅅ;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당한 대인원이 될 것 같으므로 아기자기한 오프를 갖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ㅎㅅㅎ;
일단 대강 떠오른 생각은…
PM 5시 - 약간 이른 가벼운 저녁 식사
↓↓↓
PM 6시 - 예약한 호프에 모여서 담화
↓↓↓
PM 9시 - 모임종료
이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2차는 그때가서 분위기 봐서 결정해야하지 않을까 싶습셉습.
모임 장소의 성격에 따라 미성년자의 참가는 애로사항이 있겠군요 ;ㅂ; (있긴 하려나;)
모임 예정 검토지는 홍대&신촌, 신천, 건대입구 3곳 입니다.
7월 20일 현재, 신촌 쪽에 장소를 물색해둔 상태입니다.
8월 8일까지 약 3주 정도 남아있으므로 7월 하순중에 결정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호프에서의 기본회비는 10,000~15,000원 정도로 맞추려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결정되어야 회비가 확실히 정해질 듯 하니 조금 기다려 주시길. ㅎㅅㅎ;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좋은 가게 아시는 분 추천 받습니다^^;
(사실, 내일 서울에 나가는 김에 괜찮은 곳 있나 찾아보러 신촌부터 가볼 예정입니다 ㅎㅅㅎ;)
어쨌든, 그리하여서 지금부터 정식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ㅎㅅㅎ/
신청은 일단 25일까지 받습니다. 신청 인원수에 따라 장소가 약간씩 변동될 수 있으니^^
첫 참가자나 아직 저와 낯이 익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그분들만 오후에 미리 만나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그 분들께서는 신청하시면서 말씀해주세요 ㅎㅅㅎ

우선 폭발적인 반응 감사드립니다^^;
사실 이 오프는 개인적인 오프모임인 일명 '공방오프'의 확장판으로 계획했던 모임입니다.
그런데 제가 근 반년간 사람들을 제대로 못만나고 다닌 터라, 사람이 고파서 『좀 많이 만나볼 수 없을까』해서
그냥 많이 모아 보았더니(…)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가 의향을 나타내주셨습니다. 데헷☆(…)
온라인 생활중에 알게된 지인들을 위주로 모으다보니 『미연사모』와 『ANCIA』쪽 분들이 많이 신청해주셨는데,
이렇게 놓고 보니 어째 단순한 오프모임이라기보다는 『동문회』같은 느낌이 들어서 참 좋네요 ^ㅁ^ (…)
아뇨, 정말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저로서는 오랫동안(심하게는 몇 년간!) 못보고 지낸 지인들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니까요^^;
그리고 두 곳다 최근 들어서 큰 모임이 없었으니, 모처럼 작은 만남의 장이 될 수도 있겠군요.
또 예전에 결혼식이 끝난 뒤에 하객들과 함께 2차를 가지 못하고 사정상 공항으로 고고싱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모아놓고 지인들을 만나며 그때의 아쉬움을 뒤늦게나마 달래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ㅎㅅㅎ;
(사실 이것이 은근히 큽니다^^;)
물론(!) 제가 늘 그래왔듯이 첫 참가자분들은 열심히 챙길 것이므로 걱정마시고^^;
일단 날짜는 8월 8일(土)로 결정되었습니다.
1일을 지지해주신 분들께는 양해를 구합니다 ;ㅅ;
보시는 바와 같이 상당한 대인원이 될 것 같으므로 아기자기한 오프를 갖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ㅎㅅㅎ;
일단 대강 떠오른 생각은…
PM 5시 - 약간 이른 가벼운 저녁 식사
↓↓↓
PM 6시 - 예약한 호프에 모여서 담화
↓↓↓
PM 9시 - 모임종료
이 정도로 생각중입니다.
2차는 그때가서 분위기 봐서 결정해야하지 않을까 싶습셉습.
모임 장소의 성격에 따라 미성년자의 참가는 애로사항이 있겠군요 ;ㅂ; (있긴 하려나;)
모임 예정 검토지는 홍대&신촌, 신천, 건대입구 3곳 입니다.
7월 20일 현재, 신촌 쪽에 장소를 물색해둔 상태입니다.
8월 8일까지 약 3주 정도 남아있으므로 7월 하순중에 결정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그리고 호프에서의 기본회비는 10,000~15,000원 정도로 맞추려하고 있습니다.
장소가 결정되어야 회비가 확실히 정해질 듯 하니 조금 기다려 주시길. ㅎㅅㅎ;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좋은 가게 아시는 분 추천 받습니다^^;
(사실, 내일 서울에 나가는 김에 괜찮은 곳 있나 찾아보러 신촌부터 가볼 예정입니다 ㅎㅅㅎ;)
어쨌든, 그리하여서 지금부터 정식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댓글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ㅎㅅㅎ/
신청은 일단 25일까지 받습니다. 신청 인원수에 따라 장소가 약간씩 변동될 수 있으니^^
첫 참가자나 아직 저와 낯이 익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그분들만 오후에 미리 만나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그 분들께서는 신청하시면서 말씀해주세요 ㅎㅅㅎ
# by 정수君 | 2009/07/19 20:03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88)











참가하겠습니다.
뭐 근무 뛰라고 하면 No라고 말하는 콩익이 되어야죠(...;;;)
개인적으로는 건대입구 추천합니다. -_-a
하지만 나도 여기서 서울나가는데 2~3시간 걸리니깐 orz
일단 미확정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소규모 공방 오프처럼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 거죠^^;
저같은 소시민은 겁나서...;ㅂ;
어서 성공해서 저에게 한 자리 내려주시라능 ;ㅅ;/
NOT DiGITAL
장소는 개인적으로 신촌or홍대가 좋은데... 어찌될런지요 ㅡㅜ
별일 없는 이상 아마 5시~6시 사이에 도착할 수 있겠군요 :)
친구 한명도 끌고 가도록 하죠^^ 친구를 위해서라도 좀 일찍 뵈어야 할까 싶긴 하네요.
최대한 시간 빼둘께요 ㅠㅠ
밤 9시 이후가 되는데 나는 뭐라고 장담을 못하겠군.
일단 메인 코스를 즐겁게 놀 수 있게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음 ㅎㅅㅎ;
사진에 찍히면 영혼이 빠져나간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인데, 사인을 해도 영혼이……웁웁(…).
내일이면 들어갑니다. 1년만에 보겠네 ㅇ.ㅇ
당일쯤 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군요.
일단 못 가는 걸로 해야겠군요. T-T
뭐, 역시 당일 근처가 되어봐야 알 수 있겠군요 ㅎㅅㅎ!
일단 참석 손.
근데 아는 얼굴이 없으니 으허러러러럭
....아, 그래도 '같습니다'라고 밖에 쓸 수가 없다니;ㅁ;
소시민 일반인답게 구석에서 찌그러져 있어볼까 합니다.
뭐, 장소는 어디든 상관없어요.
실로 오랜만에 뵙겠네요.
저같은 쪼랩도 괜찮다면 참석하겠습니다. OTL.
삼두굇수님에게 전해듣던 용명을 확인할 수 있겠군요 ㅎㅅㅎ!
여기 고기 2인분 추가염~
너희들도 정말 간만에 보겠구나.
.....이거 제가 껴도 되는 자리인지(ㄷㄷㄷ
만약 일이 생긴다면 불참 댓글 달도록 할께요 ;ㅁ;
장소는 어디라도 좋습니다. 'ㅅ'
만나면 또 금방 옛 이야기에 불타오를 수 있겠죠? ;ㅅ;
(이러면서 저는 무챰 리턴즈 옛 글들을 찾아보고 있습(…))
8일이라면 별 문제 없으면 가능함둥 -ㅅ-~
나도 소시민답게 구석에서 벽이나 긁고 놀아야지(...)
벽 긁고 노는 시간이 아까울 만큼 보기 힘든 사람들이 모인다고! ;ㅅ;
일단 하기휴가 막바지인지라... 필받아서 물건너면 한국에 없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휴가 시작인 1일을 지지한 것인데 ㅠ
참가 덧글 지워졌네요.
.......전에 술먹고 정리하다 지워졌나(...)
하여간 다시 참석의사를 밝힙니다.(떡하니 다시 쓴다)
혹시 모르니 일단 미확정자로 부담없이 ㅎㅅㅎ
근데 오래는 못 있을 듯 하네요.
얼굴만 잠깐 보다가 가는 정도일 듯. ㅇ.ㅇ;
뭐, 얼굴이라도 보면 감지덕지 ;ㅅ;
큰 일 없으면 참가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인사드려야할 분들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