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1일
■ 090901 :: 근황 / 명박력 2년도 4개월 남았다 -ㅅ-

다 털리고 간신히 기본적인 것만 남아있는 상황이랄까. -ㅅ-;
(집 근처에 실제로 있는 차량인데, 도로주행은 하지 않고 농장 내 짐을 옮길 때 쓰는 듯)
한국 갱제(…)가 저 모양이 되지 않고 잘 살아남기를.
물론 나도 저꼴나지 않도록 아락바락 해야겠지만 =ㅅ=;
…하지만 가카께서는 실용주의적인 차량이라며 좋아하겠지?
여하간 만수쨩의 복귀를 보면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ㅎㅅㅎa
올해의 목표는 여전히 『서바이브』.
올해는 일들이 이래저래 생각대로 안 돌아갔는데, 상반기가 특히 그런 경향이 심했다.
요즘에는 어떻게든 복구하고 있지만, 타격이 참 크다.
아직도 수습이 안 될 정도니 이거야 원. -ㅅ-;
어쨌든 덕분에 새롭게 현실을 돌아보고 이리저리 움직여보는 중.
차라리 잘 되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는데……상황을 보니 내년까지 길~게 봐야겠다. ㅎㅅㅎ;
근데, 일단 눈앞에 있는 일들 먼저 깔끔히 정리하고 나서 해야할 말인가. orz
본업 말고도 다른 자잘한 일들이 속을 썩이는데, 이거야 모든 사람이 다 겪는 일이겠고.
리스트로 정리해서 하나하나 격파해나가고 있는데, 아직은 끝이 안 보인다. orz
어쨌든 하반기를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마음가짐을 새롭게! ㅎㅅㅎ!
…10/1일에 올리려고 적어둔 글 손봐서 포스팅 날려먹으려다가 그대로 4/4분기라고 쓰는 삽질크리(…) orz
그거슨 성의없는 포스팅을 시도한 자에게 내리는 천벌 orz
# by | 2009/09/01 21:58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7)











저도 금년은 생존! 이 목표네요 ㅎㅎ
예정된 지출규모를 최대한 줄일수 있는데는 줄여야할듯하군요.
...그리고 달러를 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