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81107 :: 근황

옛사람들의 로스트 테크놀로지는 갱장해!(…)



동생 결혼식 -> 도배 -> 난방공사로 이어지는 콤비네이션에 정신이 혼미해져 있다가,
다가오는 마감에 정신을 번쩍 차리고(…) 다시 자판질 삼매경.

10월달에 일을 별로 못해서인지 11월은 꽉꽉 채워지다 못해 미어터지는 상황.
…이거 올해 여름에 많이 보던 패턴인데 orz

그래도 다양한 공사(?)를 마친 덕에 작년보다는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듯 해서 위안이 된다.

…근데 이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이번달 중순까진 닥치고 히키코모리 놀이해야겠네. orz


이렇게 주1회 블로거의 길을 착실하게 걸어가는 중 ;ㅂ;b


by 정수君 | 2008/11/07 23:32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5)

잠수함 오프 공지(…)


넵, 사회인들(?) 위주의 조촐한 잡담 오프입니다.

시간 맞추기 쉽지 않은, 언제 만날지 알 수 없는 분들이라서
이 분들 위주로 사전에 MSN으로 사전 컨택하고 조율했으니 제외 된 분들은 너무 아쉬워 마시고 양해를.

11월말 경에 블로그에 참가 신청받는 오픈 오프(뭐냐;)를 열 생각을 하고 있으니, 그 때 뵙죠 ㅎ.ㅎ;


시간과 장소는 11월 1일(土) 오후 3시홍대 민들레영토.
6시쯤에 나와서 홍대-신촌 인근에서 식사나 간단한 알코올이 동반될 듯?

현재 예약인원은 문대령 님, windxellos 님, 에리얼 님, Dousei 님, 진동민 님.

꼬맹 님은 6시 이후 합류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칼퇴의 신이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비상 연락처는 공일공-5020-공573


어째 모인 분들을 보니 ANCIA 오프 모임 같다는 느낌이 안 드는 것도 아니지만 그런 건 상관 없어(…).



아마, 이 오프모임을 마치면 곧바로 11월 말까지 마감 연쇄로 돌입 할 듯. ;ㅂ;


by 정수君 | 2008/10/31 13:05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8)

도배 끝.


뭐라고 설명을 덧붙이기 보다는 사진을 보는 편이 빠를 듯.



…"저번이랑 바뀐 것 없네요" 라고 말하는 사람 만수쨩(…).

말은 이렇게 하지만, 중간 샷을 이어붙인 것도 그냥 Before & After만 올려놓았다간
"저번이랑~(후략)"하는 말을 들을 것 같아서…인데, 별 소용 없겠지? orz

여하간, 내 방하고 안방을 동시에 도배 & 장판교체까지 하느라 몇 차례의 가구 대이동이 있었음.
27일 저녁부터 짐을 옮기기 시작해서 28일에 도배업자를 불러 도배, 오늘 내내 아가씨와 함께 짐 정리.

사실은 아직도 짐정리를 다 못하고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 주 내내 근육통 확정 ;ㅂ;

어쨌든 전부 정리하지는 못했지만, 책상 쪽을 최우선해서 정리한 덕분에 어쨌든 컴퓨터 관련으론 정상화 되었다.
도배와 장판 교체도 마음에 들게 되어서 흐뭇해하는 중.
둘 다 완전히 딴 방이 되었다! ;ㅂ;b

어쨌든, 너무 추워지기전에 끝낼 수 있어서 다행이다.

팔자에도 없던 육체노동을 한 터라 기운이 영 없으므로 오늘은 여기까지. ;ㅂ;


…그건 그렇고, 사진찍히면 오해를 낳을 듯한 물건이 찍힌 듯한 기분이 들지만, 뭐 그런 건 상관없어(…).




P.S 참고로 한쪽 벽을 채우고 있는 벽지의 확대 사진(…).


by 정수君 | 2008/10/29 22:26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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