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7일
■ 081107 :: 근황

동생 결혼식 -> 도배 -> 난방공사로 이어지는 콤비네이션에 정신이 혼미해져 있다가,
다가오는 마감에 정신을 번쩍 차리고(…) 다시 자판질 삼매경.
10월달에 일을 별로 못해서인지 11월은 꽉꽉 채워지다 못해 미어터지는 상황.
…이거 올해 여름에 많이 보던 패턴인데 orz
그래도 다양한 공사(?)를 마친 덕에 작년보다는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듯 해서 위안이 된다.
…근데 이거 진짜, 농담이 아니라 이번달 중순까진 닥치고 히키코모리 놀이해야겠네. orz
이렇게 주1회 블로거의 길을 착실하게 걸어가는 중 ;ㅂ;b
# by | 2008/11/07 23:32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