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1일
미래복음 도착.

주문했던 책이 도착.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준 영훈이에게 tnx~
크기는 Fate/zero 정도. 두께는 가격에 비해서 좀 얇다 싶다. 몇 페이지 넘겨보기론 그리 밀도가 높지는 않을 듯.
그러고 보면 공의 경계도 정식 출판된 이후로 1쇄의 오타오역 잡을 때를 마지막으로 펼쳐보지도 않았다.
어차피 D.D.D 후기를 쓰기 위해 공의 경계도 대충 훑어보려고 했으니 다시 한 번 (대충;) 정주행이나 해볼까?
뭔가 이야기하자면 할 말도 있겠지만, 요 몇 달간(혹은 올해 내내?) 맛보지 못했던 여유로운 주말을 만끽 중이니,
괜히 정신 사나워지지 않게 머리 굴리는 건 나중으로 미루자.
읽고 난 감상은 뭐, 언젠가 적게 될 듯. 어차피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잘 받았다고 보고(?) 하는 것이니.
아니, 그보다…………

내 예상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어쨌든 이걸 다 끝내야 각 잡고 책 읽을 시간이 나려나?
이렇게 또다시 새로운 마감이 하나 추가 된 상태이긴 한데…그래도 이번 주말은 무조건 쉬어야겠다.
여하간, 일은 다음 주 부터~
# by | 2008/10/11 21:27 | 소시민적 취미 - 책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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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을 뒤져보니 문화상품권이 뛰놀고 있던데 조용히 온라인으로 결재나 해야겠네요..;
애니메이션화도 된다는데 슬슬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언제나 번역하신 책 잘 보고 있습니다. 우연찮게 이글루스를 발견하게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