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1일
■ 090501 :: 근황

예비군 훈련 한 번 갔다오니 온몸이 뻐근하다. -ㅅ-;
결국 오늘부터 다시 일 시작.
마감은……여전히 좀 빡빡하고 당분간 오프도 없을 테니 그냥 중순까지 히키코모리 놀이 해야할 듯.
하긴, 히키코모리 놀이 하는 게 번역가 본연의 모습이긴 하지(…).
음? 5월 초 연휴? 어린이날? 그게 뭔가요? 먹는 거임? ㅎㅅㅎ
프리랜서 소시민에게 빨간 날이란 남들 쉴 때 일하는 날일 뿐이라능 ;ㅅ;
# by | 2009/05/01 01:17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1)
2009년 04월 10일
■ 090410 :: 근황

참고로 부녀자분들(…)께서는 망상회로를 꺼놓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우리 아가씨조차 낌새를 눈치 챌 정도니…orz
어쨌든 고생 끝에 잘 나온 듯 하니 다행.
그런데 아무리 봐도 <지적 미스터리>라는 부분은 좀 묘~하다.
급한 녀석은 잘 수습되어서 다음 주 월요일에는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서울행 확정.
하권은 5월 말쯤에 내려는 듯. 표지 컨펌을 상-중-하 한꺼번에 끝낸 것 같으니 이번엔 제때 나오겠지?
…아니면 말고. 어차피 마지막이다 orz
이제는 이번 달 말하고 다음 달 초에 걸린 마감을 준비해야겠다.
일단, 이번 주말에 노산룡 좀 잡으면서 생각하자.
………어?(…)
# by | 2009/04/10 20:00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8)
2009년 02월 03일
■ 090203 :: 근황

물론 자의 반 타의 반이긴 하지만(…).
역시 사람 사는 일은 어떻게 돌아갈지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지금은 열심히 상황 정리중. 그래도 큰 문제 없이 얼추 마무리 지을 수 있을 듯.
2월 초순까지는 바쁘고 중순부터는 시간이 좀 날 것 같다.
날잡아서 오디오 세팅 좀 다시 하던가 해야.
그러고 보니, 공부도 좀 해야하는데….
할 게 많구나…흙 ;ㅂ;
# by | 2009/02/03 23:21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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