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4일
■ 091004 :: 근황

▤ 요즘의 수렵생활.
한동안 손 놓고 있다가, 아는 모 님의 휴가 & 수렵을 보고 엑스트라 코스를 지르고 계속 달렸음.
어쨌든 고생한 보람있게 소속팀이 승리해서 기념으로 한 장. 왕관 크기가 마음에 든다;
수인제 관련 버그로 이래저래 득도 많이 봤다.
나도 부캐나 만들어서 긁어모아야 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럴 정도로 열심히 하지도 않으니;
일단 지급받은 소재로 극단 한손검을 만들어봤는데, 쓰기 쉬운 물건은 아닌듯.
최종강화 전까지는 얌전히 모셔두고 있다가 심심할 때 가지고 놀아봐야겠다. -ㅅ-;
▥ 짧디 짧은 추석.
금요일에 서울에 가서 하루 묵고 오후에 귀가
…하려고 했는데 그냥 오기 아쉬워서 아가씨와 함께 신촌 북오프에 들렀다.
운좋게 3300원 앨범 코너에 쓸만한 것들이 있어서 싹싹 긁었다. 뭐, 내가 산 건 서너장 정도지만;
표면에 스크래치 하나 없는 타무라 나오미 1집을 구한 게 참 마음에 든다.
천지무용OVA OST도 3300원이었는데, 그냥 중고 싱글 산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구입했다.
이건 정말 요코야마 치사의 <연애의 재능> 한 곡 들으려고 산 거나 마찬가지. -ㅅ-;
CD를 15장 샀는데 5만원이 안 돼! 왓 어 원더풀 월드!
▨ 10월의 시작.
그래서 나의 10월은 오늘부터 시작.
추석이라고 미뤄뒀던 일들을 처리하려면 주초부터 정신 없을 듯.
어쨌든, 이번 달도 열심히! ㅎㅅㅎ!
# by | 2009/10/04 23:19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7)
2009년 06월 29일
■ 090629 :: 근황 / 절망했다!

사진은 렵단원들과의 한 때. 렵단원의 50랭크 공식퀘스트를 완료한 직후의 스샷.
업데이트 이후, 본의 아니게 며칠의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그런 건 상관없어(…)
4.5를 헤쳐나갈 기반을 어느 정도 마련했으니, 이젠 좀 천천히 해도 될 듯.
……………네, 아가씨에게 조이패드 자진 반납하고 이번 주 내내 밤늦게만 접속합니다. ;ㅅ;
그것의 반작용으로 마감과 검토서들이 밀렸는데, 간만에 뜨거운 7월을 보내게 될 듯.
자, 바른생활로 고고고! ;ㅅ;/
# by | 2009/06/29 00:20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12)
2009년 04월 02일
■ 090402 :: 근황

일하다가 몬헌F하다가, 집 관련 일 처리하다가 등등등.
요즘은 비교적 한가(?)한 느낌으로 지내고 있는데, 다음 주 정도면 뭔가 하나 밀려올 것 같다.
▤ 요즘의 낙은 몬헌F
결국 작은 수렵단을 만들고 친구와 지인, 아는 분들이 차례차례 합류해서 지금은 아홉 명 짜리 0랭 렵단.
대부분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다보니 아기자기하고 할만하다.
100랭 넘긴지는 좀 되었는데, 하위 렵단 사람들을 도와주거나 하는 재미에 내 캐릭 키우기는 뒷전-ㅅ-;
위의 사진은 렵단 사람들과 하위 노산룡 잡을 때.
다행히 노과장을 그냥 퇴근시켰던 적은 없고 어렵사리 잡으며 고물버스를 몰았다-ㅅ-;
3/29일쯤이었던 것 같은데, 그 날은 하루 종일 하위 노산만 잡았던 것 같다.
그리고 그 노력을 보신 물욕의 신께서 나를 어여삐 여기셨는지,
다음 날인 30일에 상위 노산전 단 3번만에 6홍옥을 내려주셨다.
그것도 갈무리로만! ;ㅅ;b
71 노산 2홍옥 => 71 암산 1홍옥 => 31 노산 3홍옥(!)
당분간은 노과장님께서 언제오나하고 스케줄을 살필 일은 없을 듯.
아니, 렵단 사람들 때문에 챙기긴 해야하나 ㅎㅅㅎ;
ID는 위의 스샷에 보이는 대로 키츠치리(…). 지나가다 보시면 같이 사냥이라도.
▥ 블로깅은 약간 루즈하게…
요즘엔 이글루스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그냥 잠깐잠깐 들어와보고 마는 중.
일쪽으로 루즈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건 조만간 해결 될 듯.
……어째 네코소기 하권 교정지가 조만간 날아올 것 같은데, 위험하다-ㅅ-;
▨ 온정의 손길이 결실을 맺다.
요전에 마이너 업글(…) 포스팅을 한 번 올렸었는데, 여기저기서 도움의 손길이 뻗어와서
다음 주 쯤에는 완전히 결실을 맺을 듯 ;ㅅ;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약간이나마 업그레이드를 했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 ;ㅅ;b
이것에 관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할 듯.
벌써 4월. 이번 달 마감이 언제더라……(…)
하여간,
두근두근~
# by | 2009/04/02 00:23 | 소시민적 일상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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